메뉴 메뉴
닫기
검색
 

상명투데이

  • 상명투데이

휴먼지능로봇공학과, FIRA 국제 로봇스포츠대회 쏟아진 수상...로봇 명품학과 위상 높여

  • 작성일 2021-12-13
  • 조회수 16141
커뮤니케이션팀


- 프로젝트 중심 실무교육의 성과 돋보여

- FIRA(세계로봇스포츠연맹) 국제 로봇스포츠대회에서 6년간 25건 수상 

- 25회 FIRA 로보월드컵(Roboworld Cup 2021) Pro리그 Adult 종합 3위

- 25회 FIRA 로보월드컵(Roboworld Cup 2021) Pro리그 4개 종목 1위, 2위, 3위


휴먼지능로봇공학과 4개 로봇팀(참가팀 코치(지도교수): 강태구 휴먼지능로봇공학과 교수)는 세계로봇스포츠연맹(FIRA)에서 주관하는 국제 로봇스포츠대회인 25회 FIRA 로보월드컵(Roboworld Cup 2021)에서 Adult 종합 3위와 Pro리그 4개 종목 1위, 2위, 3위를 차지해 5개 상을 수상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25회 FIRA 로보월드컵(Roboworld Cup 2021)는 브라질 세인트 루이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한국, 대만, 중국, 말레시아, 필리핀, 러시아 캐나다, 미국 등 11개국 76팀 참가자들이 거점 지역(캐나다, 대만, 한국)들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연결해 동시에 개최되었다. 


FIRA 로보월드컵(Roboworld Cup 2021)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로봇스포츠대회로써 1996년 이후 25회째 열리는 대회로 FIRA Air, FIRA Challenge, FIRA Sports, FIRA Youth 분야로 나뉘며, FIRA Sports는 크게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축구인 Androsot, 자율 모바일 로봇축구인 Robotsot, 축구 외에 휴머노이드 스포츠 종목인 Hurocup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Hurpcup은 로봇의 크기에 따라 Kid/Adult 사이즈로 나뉘고, 각각 중고등학생 대상의 주니어리그, 대학교 및 일반일들 대상의 프로리그로 구성된다. Hurocup 종목은 양궁, 농구, 삼단뛰기, 마라톤, 장애물 회피, 페널트킥, 육상, 역도 등이 있다. 

본선 대회는 매년 8월경 개최하며, 각국에서 사전에 예선을 거친 대표들이 모여 승부를 겨룬다.


이 대회에 참가한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의 로봇팀인 HRC_FlashBang팀(휴먼지능로봇공학과 3학년 방유석, 현무림, 최근영, 2학년 이준우)은 Hurocup Pro리그 Adult 사이즈 부문에서 종합 3위와 양궁(Archery) 종목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HRC_SmartGirls팀(휴먼지능롯봇공학과 3학년 현무림, 권시은, 이성민, 조미정)은 Hurocup Pro리그 Kidt 사이즈 부문 삼단뛰기(Triple Jump) 종목에서 2위를 수상했다. 또한 Hurocup Pro리그 Kidt 사이즈 부문에 참가한 HRC_Racers팀(휴먼지능로봇공학과 3학년 방유석, 김재욱, 서동민, 최근영)은 육상(sprint) 종목에서, HRC_RDream팀(휴먼지능로봇공학과 1학년 노승서, 김효정, 박용호, 강준우)은 양궁(Archery) 종목에서 각각 3위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 참가팀들을 지도한 강태구 (휴먼지능로봇공학과)교수는 “올해 대회는 작년에 코로나로 인하여 대회가 취소되어 2년 만에 재개된 대회라 학생들의 참여 의지가 높아 참가한 전 팀들이 몇 달간 밤을 새우면서 대회준비를 했다”며 “1,2,3학년 참가팀들이 고르게 수상하여 고생한 학생들에게 보람이 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휴먼지능로봇공학과는 미래 고부가 가치 창출의 핵심인 지능로봇과 인공지능 분야의 기술집약적이고 창조적인 핵심인력 양성을 목표로 인공지능, 로봇공학, 휴먼/로봇 인터페이스, 무인화/자동화 분야에 대해 프로젝트를 중심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교육에 매진하고 있으며, 지능형로봇 분야의 저력을 바탕으로 상명대학교 지능형로봇 분야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의 주관학과로도 활약하며 상명대학교를 지능형로봇 분야 명품대학으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